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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천하택견명인전, 12월 6일 영주 선비세상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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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택견회 작성일25-11-25 08:16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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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천하택견명인전, 12월 6일 영주 선비세상에서 개최

- 현 천하택견명인 박진영 vs 신흥 강자 박재용, 운명의 재대결 -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26회 천하택견명인전을 오는 126,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세상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하택견명인전은 나이와 체급을 초월해 단 한 명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규모의 택견 대회에서 상위 입상자만 출전할 수 있는 권위 있는 왕중왕전이다. 올해 명인전은 남자부 16, 여자부 4강 체제로 진행한다.

자연과 전통의 조화가 돋보이는 선비세상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택견 고유의 전통성과 더불어 비각술(飛脚術)이라 불리는 정교하고 빠른 발질의 묘미를 한층 생생하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명인전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현 천하택견명인 박진영(23, 광주광역시체육회)과 신흥 강자이자 현 최고수 박재용(19, 용인대학교)의 재회다. 지난 6월 군산에서 열린 ‘2025 군산새만금배 전국택견대회 및 제24회 택견 최고수전에서 박진영은 3년 연속 최고수 등극에 도전했으나, 박재용이 새로운 최고수로 떠오르며 이변을 연출했다. 이 경기를 계기로 두 선수는 명실상부 세대교체 상징명인의 자존심이 충돌하는 구도로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천하택견명인 타이틀 보유자는 여전히 박진영이다. 박진영은 24·25회 명인전 우승자로, 이번 대회에서 다시 정상에 오르는 경우 명인 3연속 등극 및 영구기 획득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에 도전한다. 특히 2002년 명인전 창설 이후 3년 연속 우승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는 점에서 박진영의 도전은 택견 역사상 의미 있는 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자부 4강에는 쟁쟁한 실력자들이 포진해 있다. 2023년 여자 명인 박서진(19, 용인대학교)2022년 여자 명인 이현지(20, 용인대학교)가 다시 한번 맞붙는다. 각기 한 해의 여자 명인 타이틀을 거머쥔 두 선수는 올해도 여자 명인의 자리를 향해 뜨겁고도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26회 천하택견명인전은 대한택견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경기가 생중계 예정이다.

 

0a9d984f1067ed26891c4fdf49cf00c6_1764026 24회 택견 최고수전 박재용 vs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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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천하택견명인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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