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전국체전’우승 이강민(청주대성고), 태인장학생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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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택견회 작성일25-11-27 16:07 조회12회 댓글0건본문
택견 '전국체전' 우승 이강민(청주대성고),
태인장학생 선정
- 충청도 유망주, 택견 종목 세 번쨰 장학생 -
㈜태인(대표 이상현)은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개최된 제36회 태인 체육 장학금 수여식에서 택견 유망주 이강민 선수(청주대성고, 만 18세)를 장학생으로 선정하고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강민 선수는 2025년 한 해 동안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18세 이하부 윷ㆍ모급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2025년 택견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며 '전관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수여식은 장학금 전달과 함께스포츠 스타 강연, 국가대표선수촌 견학 및 식단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꿈나무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했다. 이강민 선수는 사범대학 진학 후 체육 선생님이 되는 것을 목표로 밝히며, 태인 장학금을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대한택견회 오성근 사무처장은 "장학금 혜택이 전통스포츠 유망주에게까지 확대되는 것에 감사드리며, 이강민 선수가 훌륭한 선수 및 지도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강민 선수는 박재용(제34회)과 함수인(제35회) 선수에 이어 태인 체육 장학금을 수여받는 세 번째 택견 종목 장학생이 되었으며, ㈜태인은 1990년부터 다양한 체육 종목 선수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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